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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 제미나이에서 엑셀 만들기, GPT 펫 키우세요. 클로드에 포토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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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미나이에서 이제 엑셀 파일 생성 가능해져. 광고 도입 예정!

제미나이에서 이제 엑셀, 파워포인트등의 문서 생성이 가능해졌습니다. 불과 지난주 초까지만 해도 구글 스프레드 시트나 구글 슬라이드로 저장한 다음 편집이 가능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가능해졌습니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도 마찬가지인게, 바로 대화창에서 다운받을 수 있네요. 

사실 이건 챗GPT나 클로드에서는 이미 가능한 일이었어서 이제 제미나이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렇게 봐야겠습니다.

슬슬 제미나이에도 광고 도입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AI 모드에서는 광고를 실험하고 있고, 이제 제미나이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건데요. 역시 이번에도 무료 요금제에 광고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와의 대화를 통해서 많은 내용을 학습한 제미나이가 광고를 한다면… 정말 무섭네요. 다음달 I/O 행사에서 확인 가능할 것 같습니다.

2.GPT-코덱스에 펫 도입

GPT가 일반적인 대화라면 코덱스 Codex는 내 PC에서 일하는 에이전트죠. 일을 시키고 나면 일을 하는 동안 우리는 다른 일을 하고 돌아오게 됩니다. 이때 Codex는 ‘…’라면서 처리하는 결과를 텍스트로 보여준느데 그걸 우리가 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개별 캐릭터를 만들어서 활동하게 하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오픈 AI에서 아예 펫 모드를 내놨습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겠다는다는건데요. 이미 클로드의 경우 귀여운 캐릭터를 가지고 있죠. 이건 그냥 볼게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에이전트가 PC안에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봅니다.

3.클로드에서 포토샵 사용 가능해져!

반면 매주 엄청난 업데이트들을 쏟아내던 클로드는 이번주 약간 적지만 하지만 강한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커넥터’ 입니다. 말 그대로 연결인데 이번 공개된 9종의 커넥터는 어도비, 오토데스크, 블렌더 등입니다. 이미 캔바를 연결해 쓰셨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클로드가 기획을 하고 결과를 캔바에 던져서 일을 하게 만들죠. 제가 블렌더를 쓰지 않아서 다른 분들걸 봤는데 정말 놀랍네요.

올해 안에 채팅창 안으로 거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들어오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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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 집나간 고객들을 되돌린 GPT 2.0 이미지 출시,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클로드 코드 못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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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픈 AI – 캐나다 총기사건 공식 사과, GPT 이미지 2.0 출시

 먼저 우울하면서도 생각할게 많은 소식입니다. 지난 2월 캐나다의 한 학교에서 총기 사건이 있었죠. 이 사건에 대해서 오픈 AI의 샘 올트먼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습니다. 

 이유는 용의자가 이미 작년 6월 총격과 관련한 대화를 GPT와 나누었고, 오픈 AI는 계정을 차단했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위험은 아니다 생각해서 신고하지는 않았다는군요. 오픈 AI 측에서는 챗GPT의 당시 답변은 인터넷 상에서 찾을 수 있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했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였습니다. 이에 대해 만약 GPT가 아니라 사람이 답변했다면 살인 혐의였다는게 검찰 의견입니다. 앞으로도 더 이런 일들은 많아지겠죠. AI의 책임은 어디까지인지도 생각해야겠습니다. 

 이번엔 이번주를 뜨겁게 달군 소식입니다. 바로 ‘덕테이프’ 의 정체가 밝혀졌죠. 모두가 알았던데로 GPT 2.0 이미지였습니다.

꿀잼

아마 많은 분들이 써보셨을텐데요. 정말 미쳤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을 정도로 한글 인식에서 이미지 생성 모든 것들이 다 좋아졌습니다. 속도는 말할 것도 없죠. 저도 점점 제미나이를 쓰면서 GPT 2.0 이미지를 더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무료 버전도 사용할 수 있게 많이 풀었기에 안 써볼 이유가 없죠. 바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2.크롬에 제미나이가 쏙~ 

 쏙 들어갔습니다. 작년부터 크롬에 제미나이가 쏙 들어갔습니다. 다만 한국은 제외되었었는데요. 공식적으로 이번주 구글에서 발표를 했죠. 이제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안되실거에요. 저도 안됩니다…..

구글에서는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기다리셔야합니다. 혹시라도 바로 적용되신분들은 오른쪽 위 상단 제미나이를 눌러서 웹에서 보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추가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받아보세요. 아무리해도 안되는 분들은…

사실 이미 작년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던 MS의 EDGE 웹 브라우저. 코파일럿을 쓰시면 됩니다.

3.클로드 코드 – 급 나누기 들어가나?

요새 가장 잘 나가는 AI는 역시 클로드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월 3만원을 내더라도 사용량 제한에 턱턱 걸리는 클로드가 프로 요금제와 맥스 요금제를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클로드 코드를 프로 요금제에서 뺀다면 자신의 PC의 권한을 주고 일하는 방식. 개발하는 방식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정말 그렇게 될까요?

그렇다면 클로드를 더 이상 사용할 필요는 없겠죠. 그냥 GPT 코덱스도 같은 기능이니 그걸 써도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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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 클로드 디자인 출시, 정말 디자이너의 종말인가? 제미나이 MAC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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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클로드 – 클로드 디자인 출시, 미토스

정말 매일 매일 앤트로픽에서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말이죠. 각각의 서비스들마다 길게 설명할 필요가 있어서 주간 AI에서는 핵심 내용만 살펴보고 다른 글로 더 자세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1)클로드 디자인 출시

먼저 Claude Design이 출시되었습니다. 유료 사용자만 이용가능한데, 왼쪽의 Claude Design을 누르면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한번 사용해보시면 ‘와우’ 하실겁니다. 다만 디자인이라고 해서 GPT 나 제미나이처럼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해주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디자인’입니다.

파워포인트나 카드뉴스, 홈페이지, 앱 개발등 최종 단계의 ‘디자인’을 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게 되겠군요.

2)미토스 출시 및 보안 이슈

앤트로픽에서 ‘미토스’라는 이름의 AI를 발표했었습니다. 오퍼스를 뛰어넘는 역대 최강의 성능이라는데 우리는 사용하지 못합니다. 이유는 너무 뛰어나서인데요.

먼저 이 모델에게 격리된 환경을 주고 탈출하라고 했을때 실제로 탈출한후에 연구원에게 이메일도 발송했다는군요. 소위 통제불능으로 가게 됩니다.

둘째 인간 보안 전문가들이 수십년간 찾지 못한 보안 결함을 몇 초만에 식별해냈습니다. 이걸 뒤집게 되면 사이버 공격도 가능하게 된다는 뜻이 되겠죠. 이때문에 일반 공개를 미루었는데 미국정부 기관은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보다 성능을 낮춘 오퍼스 4.7이 바로 공개되었습니다만 클로드 디자인 이슈가 너무 커서 묻혀있는 상태죠.

2.제미나이 – 맥용 제미나이 앱 출시, 로봇독 제미나이 탑재

제미나이 – 맥

맥 쓰시는 분들은 바로 설치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gemini.google/mac/) 이번에는 제미나이에서 맥 사용자들을 위해 제미나이 앱을 내놨습니다. 실행 후 로그인하면 언제든지 단축키로 제미나이를 호출해서 묻고 싶은걸 묻고 화면 공유를 할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캡쳐해서 저장한 후 제미나이에게 묻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죠.

사실 굉장히 무서운 전략입니다. 윈도우가 아니라 맥 용을 먼저 내놨다는건 지금 아이폰이나 맥을 쓰는 분들. 특히 아이폰은 곧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한 시리가 나올 예정에 있죠. 맥북 역시 마찬가지가 된다는걸 뜻한다고 봅니다.

둘째 오픈 클로나 클로드 코드 이런것들은 설치 후 사용하게 되면 내 PC의 권한을 줘야만 합니다. 보안 이슈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제미나이 앱은 이 부분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셋째 하지만 결국 제미나이 역시도 어시스턴트로 통합될겁니다. 지금은 그 시작점이라고 보셔야겠습니다. 이 내용 역시 별도 글에서 세세히 정리하겠습니다.

제미나이 소식은 하나 더 보죠.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에 제미나이가 탑재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제미나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버전뿐 아니라 제미나이 로보틱스라고 해서 로봇용 인공지능도 있죠. 그 버전 중 ‘구글 제미나이 ER-1.6’이 탑재된겁니다.

기존 운영방식과의 차이는 사전 프로그래밍한 내용 뿐 아니라 로봇이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을 카메라로 인식한 후에 ‘인간의 명령’을 이해한 후 작업을 수행합니다.

영상에서는 신발정리, 옷 통에 넣기 등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팟 + 제미나이

보다 자세한 영상은 공식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LP4-c5AK30g)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가정용으로 출시할 생각은 없겠지만 이게 가능해진다면 꽤 다양한 일을 하는 가정용 로봇 개로도 충분히 가능하겠죠. 다만. 남은건 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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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팁] 구글 무료 AI 젬마 – 스마트폰 설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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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구글의 무료 AI 젬마 GEMMA4를 스마트폰에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느낀 점

1. 완벽한 온디바이스 AI – 데이터 꺼진 상태에서도 가능

2. 놀라운 스피드 – 내 PC보다 이게 더 빠름. ㅡㅡ;;;;

3. 구글의 미래 – 모든 디바이스에 엣지 단위의 젬마4를 넣겠다는걸로 보임.

다른 회사들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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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 구글 오픈소스 최강자(무료) 젬마4 발표, 앤트로픽-오픈클로 차단 시작, 오픈 AI 180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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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글 – 오픈 소스 AI 젬마4 발표

구글의 폐쇄형 AI는 제미나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열어놓은 오픈소스 AI는 젬마. 이렇게 정리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구글은 4월 3일 젬마의 4번째 버전인 Gemma4를 공개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자신의 PC에 다운받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젬마4

모델의 크기(쉽게 용량)에 따라서 성능이 달라지는데 31모델은 제미나이 3.1프로에 육박하고, 중-소형 모델은 제미나이 3 플래시와 비슷하다는군요. 일단 이걸 쓰는 이유는 자신의 PC나 더 크게 보면 스마트폰 혹은 엣지 로컬 디바이스에서 구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점은 무료라는거고, 단점은 PC의 성능이 좋아야하죠.

그럼 이걸 왜 구글은 오픈소스로 공개할까요? 가장 단순한 이유는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입니다. 역시 구글! 이 될 수 있겠죠. 또 하나는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게 ‘온디바이스’죠. 폰에서 바로 실행되게 되면 서버의 부담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데이터 보호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하게 됩니다.

성능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 다운받아 사용해보세요.

https://blog.google/intl/ko-kr/company-news/technology/gemma-4-kr

2.앤트로픽 – 오픈클로 연결 과금

앤트로픽이 오픈클로 차단에 나섰습니다. 직접적으로 오픈 클로를 언급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맞겠네요. 앤트로픽은 외부도구 지원을 중단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픈 클로에 클로드 코드를 연동하게 되면(매월 구독제 요금을 낼 경우) 겉은 오픈클로이지만 그 안에서는 클로드가 일을 하는 구조였습니다. 사용량도 기존 구독제를 따라가기 때문에 추가 과금 없이 사용량만 빨리 채워져서 더 비싼 요금제를 쓰거나 기다려야했었죠.

이번 결정에 따라 오프클로와 같은 서비스에 클로드를 연결해 쓰려면 사용하는 토큰별로 돈을 내는 API를 연결하거나 추가 요금제를 내는 방식으로 가게 될것 같습니다. 앤트로픽에서는 ‘제 3자 도구 사용이 이용약관 위반’이라고 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오픈클로에 연결해서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 시스템 과부하가 일어나고. 무엇보다

최근 앤트로픽도 ‘디스패치’등의 기능으로 폰에서 사용자의 PC 정보에 접근해 일을 하는 방식등 에이전트 기능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오픈클로보다 더 쉽게 연결하며 보안도 책임져주는걸 직접 선보일 예정이겠죠.

5월까지 수많은 경쟁이 이 분야에서 일어나리라 여겨집니다.

3.오픈 AI – 180조 투자 유치

반면 오픈 AI는 열심히 돈을 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광고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다 이야기드렸었는데. 이번 31일에 1220억 달러(180조원 가량) 투자 유치를 마무리 지었다는군요.

소프트뱅크, 아마존, 엔비디아등의 기업으로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 합니다. 다들 GPT에서 제미나이로 점점 갈아타는 분위기였는데 고무적이네요.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오픈 AI는 지금 받은 투자로 자체 서비스 개발에 더 박차를 가할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코딩 도구인 ‘코덱스’와 웹 브라우저를 하나로 묶는 ‘슈퍼앱’을 개발중이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죠. 아마도 이 역시 에이전트를 만드는걸로 보입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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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 제미나이에 GPT 대화 이식 가능해져? 무료 디자인 AI Stitch 공개, 오픈 AI – SORA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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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미나이에 GPT대화 이식 가능?

아마도 GPT를 유료로 쓰다가 제미나이를 유료로 쓰면서, 갈아탈까? 고민하셨던 분들 계실겁니다. 이때 발목을 잡는건. 그동안 나에 대해 잘 아는 녀석을 떠난다는 점인데요. 뭐랄까. 아이폰 메모를 쓰다가 삼성 갤럭시로 갈아탔을때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이럴때 메모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기능들이 있는데. 제미나이가 그런 기능을 내놨습니다.

바로 ‘기억 가져오기’ 입니다. 방법도 쉽습니다.

https://gemini.google/kr/import-memory/?hl=ko

제미나이가 알려주는 ‘프롬프트’를 GPT나 다른 AI와의 채팅창에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답을 받으면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죠. 마지막으로 그동안의 채팅을 가져옵니다. GPT의 경우 ‘설정’에서 ‘데이터 내보내기’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내보내면 그대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어떠신가요?

저는…. 두 개 다 다르게 사용할 생각이라서 통합할 생각이 없지만. 하나만 선택하신다면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디자이너 밥줄 뺏는 무료 디자인 AI _ Stitch 무료 공개

구글은 ‘실험실’을 통해서 이런저런 재미있는 실험들을 한 후 정식으로 내보내는데요. 이번에는 스티치 – stitch 라는 서비스를 무료로 오픈했습니다. 사용도 간단합니다. 여러분들이 만들고 싶은 앱이나 사이트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알아듣고 대화하며

앱과 웹을 전체 디자인해줍니다. 내보내기를 하면 AI 스튜디오나 피그마. zip 로도 내보낼 수 있어 쉽게 다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한번 만들어보니 잘 되는데요. 이건 따로 소개드리겠습니다.

3.오픈 AI – 영상 생성 SORA 종료, 광고 매출은 성공적

오픈 AI가 영상 생성 AI의 시작이었던 SORA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시점은 4월 26일입니다.

초기에는 재미있었지만 사실 바이트댄스의 ‘시댄스’ 등 저작권 문제가 있기는 해도 영화에 가까운 영상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들이 많아지다보니 인기는 시들해졌었죠.

기업이 서비스를 접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돈이 안되기 때문이죠. 영상 제작은 재미있기는 하나. SORA를 통해서 오픈 AI가 돈을 벌 수 있는 방향은 그다지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반면 돈이 되는 ‘광고’ 시장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아직 전 세계도 아니고 미국에서만 진행중인데 출시 6주만에 1억달러(약 1500억원) 가량 매출을 올렸다는군요. 수익은 올리고 안되는 사업은 접고 있으니 오픈 AI의 새로운 성장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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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AI] 제미나이가 사랑고백을… 에이전트 비전 도입. GPT 코덱스 5.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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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미나이가 대신 사랑고백을 해준다면?

지난 주 가장 핫했던 소식 중 하나죠.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폰에서 짝사랑 상담을 하면 상대방에게 문자를 보내려고 한다는 이슈가 나왔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바로 실행되는게 아니라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물어보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예’라고 대답할수도 있기 때문이죠. 편리함에 숨어있는 문제점들을 반드시 먼저 생각해야겠습니다.

2. 제미나이 3 플래시 – 에이전트 비전 기능 도입 무슨뜻?

쉽게 이야기해서 제미나이가 이제는 제대로 세상을 보고 이해해서 답해줄 수 있다입니다. 지금도 잘해주기는 하지만 ‘추론’에 가까웠습니다.작은 글씨들은 ‘이건가?’하면서 답해주죠. 저도 가끔 경험하는건데. ‘아마도 보여주신건 이런거 같아요’ 라면서 답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필요한 부분을 본인이 확대하고 분석한 뒤 더 정확한 답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를 ‘생각 – 행동 – 관찰’ 루프라고도 합니다. 행동이 먼저 들어간 이유는 답을 하기 전에 ‘파이썬 코드’로 이미지를 확대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훌륭하네요. 지금 당장 사용할수는 없고 구글 스튜디오 데모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3.GPT 5.3 코덱스 공개

2월 5일자로 GPT 5.3 코덱스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개발 쪽에 있는 분들이 아니면 이게 뭐지 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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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에서 샘플을 보실 수 있는데요. 확실히 게임을 만드는 것에서 슬라이드 제작, PDF 문서 제작 등에서 더 뛰어나진걸 볼 수 있습니다.

https://openai.com/ko-KR/index/introducing-gpt-5-3-codex

확실히 달라진 하나는 MAC 유저들은 직접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는데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시켜볼 수 있는게 꽤 많이 있습니다. 아직 저도 다 써보지는 못하고 있는데 ‘클로드’를 PC에 설치하면 파일 정리에서 생성까지 가능해집니다.

이것 역시 개인 정보 보호 문제는 있겠지만 오픈 클로보다는 당연히 믿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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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AI] AI 가성비 요금 1만원대 전쟁, 오픈 AI 광고비가 비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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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I 가성비 요금 전쟁 – 챗GPT GO vs 제미나이 AI 플러스

이제 점점 무료로만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유료로 써야 좋은건 아는데 문제는 비싸도 너무 비싸죠. 이런 마음을 아는걸까요. GPT와 제미나이 둘 다 약간 낮춘 요금제를 내놓았습니다.(아주 저가는 아닙니다.)

먼저 챗GPT는 GPT GO를 출시했습니다.

https://chatgpt.com/ko-KR/pricing

월 8달러이니 현재 환율로 대략 계산해보면 1.2만원 정도 됩니다. ‘더 높은 한도’로 되어 있으나 어느 정도인지는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하루 종일 GPT와 대화하지는 않지만 가끔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적당한 요금제. 혹은 소위 플러스로 가기 전에 찍먹하기에 좋은 요금제일것 같습니다. 그런데 함정은 있죠.

‘이 플랜에는 광고가 적용될 수 있음’이라는 부분입니다. 공식 페이지를 보면 ‘미국에서 먼저 시작’되는데 ‘Go 버전 성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가 먼저 이루어질 예정이라는군요.

제미나이의 AI Plus 요금제 역시 애매하긴한데 확실히 저렴해졌습니다.

https://one.google.com/about/google-ai-plans/#compare-plans

저장 공간 200기가, 5명의 가족과 공유할 수 있고, 구글 독스에서도 제미나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하면 구글이니 구글도 곧 광고를 붙일거라 예상해봅니다.

2.오픈 AI 광고비 비싸다는데 …

그렇다면 오픈 AI의 광고비는 얼마나 될까요? 대략적으로 노출 1000회당 60달러 – 약 8만 7천정도의 가격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들으면 비싼지 아닌지 알 수 없는데요. 메타의 경우 노출 1000회당 20달러라고 하니 3배나 되는 금액입니다.

여기에 광고주들이 가질 수 있는 불만은 광고가 노출된 숫자, 클릭한 숫자와 같은 기본적인 것들만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글과 메타의 경우 구매전환 숫자등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해주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다른 회사들이 신중하게 접근한다면 아예 초기에 접근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GPT를 오래도록 사용할수록 신뢰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1.2년이 아니라 그 이상 사용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미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GPT가 보여주는 광고 믿을만하지 않을까요?

물론 반대로 전혀 상관없는 광고들을 보여준다면 GPT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겠죠. 오픈 AI가 앞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에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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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AI] 애플 시리-제미나이로 개발, 오픈 AI 헬스케어 대기자 명단, 국가대표AI 네이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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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애플 시리 2.0 – 제미나이 계약, 개인화를 강화하는 제미나이

  • 시리 2.0 제미나이로 개발한다

몇번 나왔던 이야기죠.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애플이 시리 2.0을 출시할 예정인데, 구글 제미나이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정리하지면 아이폰에 제미나이가 기본으로 탑재가 되는게 아니라 제미나이 기술로 시리를 업데이트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선 애플이니 개인정보는 확실히 보호하겠다는 걸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예측하자면 지금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바로 제미나이를 호출해서 할일 등록이나 검색등의 작업을 할 수 있죠. 그 부분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야하는 일입니다. 올해도 밀리게 된다면 대규모 이탈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죠.

  • 제미나이 ‘퍼스널 인텔리전스’ 기능 공개

‘퍼스널 인텔리전스’ 기능이 공개되었습니다. 자신의 구글 검색 기록, 지메일, 구글 포토, 유튜브 등과 연동해서 ‘나’에게 맞춤화된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되는 방식이죠. 사실 지금도 일부분들은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구글 지메일과 할일등을 연동해놓으면 지메일을 바로 확인해주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구글 검색 기록’이라는게 다릅니다. 검색은 어떤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알려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이죠.

솔직히 편리하면서도 무서운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미국에서 베타버전으로 먼저 시행됩니다. 맛보기로 써보실 분들은 구글 워크 플레이스부터 연결해보시죠.

2.오픈 AI – Health 대기자 명단 등록중

1월 7일 오픈 AI에서 챗GPT health 기능을 공개한 후 대기자 명단 등록을 열었습니다. 자신의 의료 기록을 보면서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생각했던 경험들 있으셨죠. 이 부분에 대한 해결을 위함입니다. 의료 기록과 웰니스 앱을 연동해서 GPT에게 해설을 요청하거나 가이드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일단 의료 기록은 국내에서는 안되고 미국에서만 연동가능할 것 같습니다. 대신 발표한 내용을 보면 애플 헬스, 오우라(Oura)등이 언급되었기에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 헬스에 등록된 내용들을 연동할 수 있고, 오우라는 스마트링을 이야기하니까 스마트링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

애플 헬스의 반대편에는 삼성 헬스가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링도 가지고 있죠. 제미나이와의 연동을 통해서 분석 서비스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갤럭시 s26에서 어떤 발표가 있을지 기대해봐야겠습니다.

3.국가 대표 AI – 네이버, NC 탈락

1월 15일 과기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결과. NC AI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가 탈락했습니다. 남아있는 곳들은 업스테이지, SKT, LG 죠.

네이버는 ‘하이퍼 클라우드 X’를 가지고 있기에 당연히 살아남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었는데요. 떨어진 이유는 ‘독자성’입니다. 네이버가 사용한 AI가 알리바바의 ‘비전, 음성 인코더’ 오픈 소스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오픈소스는 그대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것에 맞게 새롭게 구현해야합니다. 이를 통해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많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핵심은 ‘독자성’ 이기에 정부의 기준에 맞지 않았다는 뜻이죠.

원래는 1개 팀만 탈락시키는게 취지였기에 패자부활전 계획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카카오, KT등 컨소시엄이나 새로운 컨소시엄도 가능합니다. 다만 네이버는 굳이 뛰어들지 않을것 같고 카카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떨어지게 될 경우 기업의 신뢰성에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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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제미나이 50%할인! 30일까지, 1년동안 코파일럿을 어디에 많이 이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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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AI 소식의 첫번째는 구글 제미나이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구글 제미나이가 59% 할인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연간 결제시에만 적용되며 가격은 14만원입니다.

문제는… 저처럼 이미 사용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용자들만 가능합니다. 아쉽네요.

구글의 요금제는 ‘구글 원’이라고 하는데 AI 요금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I PRO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장 큰 장점은 2테라 바이트의 공간을 주고, 5명과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저희 가족은 모두 이 AI 프로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바로 해보세요.

구글 원 요금제

https://one.google.com/u/1/plans?g1_landing_page=75&hl=ko&utm_source=gemini&utm_medium=web&utm_campaign=gemini_plans_page&pageId=none

구글의 무인택시-자율주행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은 웨이모(Waymo)입니다. 정식으로 웨이모에 제미나이가 탑재된걸 구글에서 밝힌건 아니라. 테크 리서처가 웨이모 모바일 앱 코드를 분석하다가 ‘웨이모 라이드 어시스턴트’를 발견해서 공개한겁니다.

내용에 따르면 승객은 제미나이와 소통을 통해서 차량 일부 기능을 제어할 수 있고, ‘친근하고 도움이 되며 방해되지 않는 AI 동반자’로 기본 설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가 항상 이야기드리지만 운전을 남에게 맡기면 승객은 심심해지죠. AI 동반자가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돌리게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번 소식은 지난 2년간 계속 나왔던 소식인데. 2026년에는 제대로 도입할 것 같습니다. 오픈 AI은 사용자와의 대화 품질을 떨어트리지 않고 광고를 한다에 고민을 맞추고 있습니다. 딱 들어도 절대 쉬운일이 아니죠.

이를 위해서 아무때나 광고를 하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거나 링크를 클릭하는 등의 추가적인 관심을 보인 다음에 노출하는걸로 가려는것 같습니다. 오픈 AI 입장에서는 시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위를 보면 모두 GPT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지만 유료 구독자는 5%에 불과하다는군요. 이걸 보면 한국이 유료구독자 전 세계 2위라니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나와 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대로만 작동한다면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예전 제프 베조스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죠. 사람들은 신문 광고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읽을거리가 없어서 광고도 싫어하는거라고.

개인적으로 기대되는건 광고가 들어간다면 예전에 한번 이야기되었던 GPTs에 올린 앱에 대해서 광고 수익 쉐어가 될 수 있을지. 그 부분이 가장 기대됩니다.

오늘 마지막 소식은 MS의 코파일럿 사용 분서 리포트입니다. 2025년 한해 동안 사람들이 코파일럿을 어디에 썼는지 데이터가 분석된건데. 의미있겠죠.

우선 모바일에서 사용은 ‘건강’관련된 주제가 최상위를 차지했습니다. 2월에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개인의 성장, 웰니스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는군요. 밤에는 종교와 철학, 통근 시간대에는 여행관련 대화가 많았습니다.

점점 정보검색에서 ‘생활에 관한 조언’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AI는 점점 일상 속 조언자의 역할로 자리잡게 되는것 같습니다.

https://news.microsoft.com/source/asia/features/its-about-time-the-copilot-usage-report-2025/?lang=ko